전화 유형 › 기관·지인 사칭
위험
기관·지인 사칭 전화
수사기관·금융기관·택배사, 또는 가족·지인인 척하는 전화와 메시지입니다. 믿을 만한 이름을 빌려 경계를 풀게 만드는 것이 핵심 수법이에요.
이런 식으로 걸려 와요
- "엄마, 휴대폰이 고장 나서 이 번호로 연락해"라며 상품권이나 송금을 부탁합니다.
- 은행·카드사 상담원이라며 "이상 거래가 감지됐다"고 개인정보를 묻습니다.
- 택배·우체국을 사칭해 주소 확인 링크를 보냅니다.
- 공공기관 조사·지원금 안내를 핑계로 주민번호를 묻습니다.
자주 듣는 말
- "엄마 나야, 폰 액정이 깨져서 친구 폰으로 연락해."
- "고객님 카드로 해외 결제가 시도됐습니다. 본인 확인을 위해…"
- "택배 주소가 잘못돼 반송 예정입니다. 링크에서 수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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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면 이렇게 하세요
- 가족·지인이라면 원래 번호로 직접 전화해 확인합니다.
- 기관이라면 끊고 기관 누리집에 나온 대표번호로 다시 겁니다.
- 문자로 온 링크는 누르지 않습니다.
- 상품권 번호·인증번호는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이 유형으로 신고된 번호
신고는 방문자 의견이며 사실로 확인된 정보가 아닙니다. 개인 휴대전화·안심번호는 싣지 않습니다.
받은 번호 바로 조회
자주 묻는 질문
가족이라며 음성까지 비슷했어요.
목소리를 흉내 내거나 합성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통화를 끊고 가족의 원래 번호로 다시 걸거나, 둘만 아는 질문으로 확인하세요.
은행 상담원이 먼저 전화할 수도 있지 않나요?
은행이 이상 거래를 알리는 전화는 있을 수 있지만, 비밀번호·인증번호를 묻거나 다른 계좌로 옮기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끊고 카드 뒷면·은행 앱의 대표번호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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