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유형 › 원링·부재중 유도

주의

원링·부재중 유도 전화

한두 번 울리고 끊어 궁금증에 다시 걸게 만드는 전화입니다. 국제전화나 060 유료번호로 연결돼 요금이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런 식으로 걸려 와요

  • 해외 번호(+로 시작)나 060 번호로 짧게 울리고 끊습니다.
  • 다시 걸면 긴 안내 방송이나 대기음으로 통화 시간을 늘립니다.
  • 부재중 기록과 함께 "택배 확인", "당첨" 같은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자주 듣는 말

  • (한 번 울리고 끊김)
  • "고객님께 전달할 중요한 안내가 있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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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았다면 이렇게 하세요

  1. 모르는 국제전화·060 번호로는 다시 걸지 않습니다.
  2. 정말 필요한 연락이면 상대가 다시 걸거나 문자를 남깁니다.
  3. 통신사에 국제전화 발신 제한이나 060 차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휴대폰에서 번호를 차단하고 스팸 신고를 합니다.

이 유형으로 신고된 번호

아직 이 유형으로 신고된 번호가 없어요. 이런 전화를 받았다면 번호를 검색해 첫 신고를 남겨 주세요.

받은 번호 바로 조회

자주 묻는 질문

이미 다시 걸었어요.

대부분 짧은 통화라 큰 요금은 나오지 않지만, 다음 달 요금 고지서를 확인하세요. 모르는 요금이 있으면 통신사 고객센터(114)에 문의합니다.

국제전화를 전부 막을 수 있나요?

통신사 부가서비스로 국제전화 수신·발신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연락이 필요한 경우엔 신중히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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